Interlude

방명록

하고픈 말, 보고픈 영픽 추천, 국내픽/번역픽 추천. 같이 즐겨보아요.
  • 선녀니임~ 2015.12.21 09:11 신고 해가 넘어가옵니다 ㅠㅠ 12월 말은 가을이 아니오라 겨울이어요... 어디 사시사철 해가 쨍쨍한 지역에서 사시나요...? 그야 일이란 게 기한 내로 되는게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덕질로) 쉬어가면서, (덕질로) 머리도 식히면서, (덕질로) 취미생활도 해 가면서 일을 하셔야지 그러다 과로로 쓰러지기라도 하시면... 허거거거 ㅠㅠ 몹쓸 상상을 해버렸어요... 저는 그저 조신하게 허벅지를 찔러가며 선녀님 돌아오실 날만 기다리겠어요~ 언제까지나요~~~~~ㅜ0ㅜ

    아차아차. 잊을 뻔 했어요.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뉴이얼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하시어요~~~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6.01.17 01:21 신고 헤헤, 안녕하시온지. 정말 오랜만에 뵈어요. 살아보겠다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그만.... 제 마음의 고향을 잊고 있었지 무어에요. 아니아니 올해는 셜록 시즌4도 만들어지고 수타트렉 3도 나온다는데 제가 언제까지고 현실에 짱박혀(?) 있을 수만 있겠나요. 정신 차리고 덕질을 해야지요. 으헣헝.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하여요 ㅠㅠ 블로그 내다보지도 않고 암 말도 안하고 번역은 하는 둥 마능 둥 중간에서 끊어놓고 휑 사라졌으니 괘씸할 수밖에 엉엉 정말 납죽 사과드려도 모자랍니다.
    신년에는 적어두 말 않고 사라지는 일은 없을거여요. 이번에는 진짜진짜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목표도 있구요. 아무튼 그간 비축해둔 번역 한 꼭지꺼정 없어서 오늘 다급하게 <사로잡히다!> 다음 편 써서 올려 보았어요. 제가 없을 때도 늘 들러주셔서 죄송하고 고마워요. 이런 감사한 일에는 좋은 글로 보답을 해드려야겠죠? 정진하겠슴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2015.12.05 02:5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6.01.17 01:32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전에 성인 인증을 받고 비번을 공개하던 시절의 글이라 아직 적용이 아니 되었어요. 새 비번 적용 안 되는 예전 글들... 리뉴얼 하기 전까지 전부 비공개로 돌려놓았었는데, 임께서 읽고 계시던 건 시리즈물이라 읽다가 끊기면 아쉬우실 테니 새 비번으로 바꾸어 두었어요.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해요. 하지만 정말 공개하고 싶지 않았어요... 전 여전히 지난밤에 쓴 감성터지는 글귀도 다시 읽음 부끄러운데 이건 무려 3, 4년 전 글이예요. 유치하고 못 써서 넘 부끄러웠어요..ㅠㅠ
    고저 재미나게 읽어주셔요. 찾아와 주셔서 고마워요.
  • 2015.11.25 21:2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6.01.17 01:34 신고 안녕하세요! 근데.... 임께서는 예~~전에 인증하고 비번 받아가시지 않으셨음요?? 예전 거 말구 이젠 새 비번 쓰지유. 셜록이랑 스타트렉 두 개로 나뉘고 네 글자예요!
  • 2015.11.09 15:1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6.01.17 01:52 신고 안녕하셔용.
    아.. ㅏ.... 아아... 이런 섬세한 칭찬엔 그만 몸이..베베 꼬여버렷!!
    칭찬을 들으면 이 선녀는 항상 춤을 춥니다. 달밤에 머리 풀고 김경호 빙의해서;
    제가 좀 고민이 많지유. 네. 시간이 흐를수록 예전 그때 그 글 그 말 내가 괜한 일을 벌인 건 아닌지, 유치하진 않은지, 남에겐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을 많이 합니다만은 지난 일은 지난 일일 뿐이지요, 그러면서도 또 이렇게 뒤를 넘어다보고 있어요.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요. 암만 재미로 하는 덕질이라지만 더 좋은 글을 쓰고 더 좋은 말을 하고 싶구요. 그러니 조그만 거라도, 아니 옳다 생각하시거나 글에 틀린 점이 레이더에 걸리심 바로바로 일러주세요.
    고저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이구요. 새로 오신 분이니 이 말씀은 꼭. 바쁘심 댓글 아니 쓰셔도 됩니다. 어디까지나 재밌게 글 읽고 쉬다 가시라는 게 즈이 블로그 모토라서요. 하고픈 말씀 있으심 댓글 적어주시면 좋죠. 방명록은 늘 열려 있어요. 언제든 또 오셔서 읽고 싶은 영픽 있으심 추천도 해주시고...네. 반갑사옵니다.
  • 2015.08.16 14:1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8.31 00:20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번을 유추하는 건 어렵지 않으니 틀리게 쓰신 건 아닐 거구요. 리뉴얼하려는 중에 바빠져서 5편에서 막힌 채로 두고 있었네요. 일단은 보실 수 있게 새 비번을 적용해 두었으니 완결과 외전까지 막힘없이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으엉엉.
  • hunting trophy 2015.08.11 16:12 신고 안녕하세요! 매번 눈만도로록굴리며
    셜존팬픽 감상하다 발자취한번 남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글에서 셜록,존,레레 세아저씨(ㅇ..오빠?) 가
    드라이빙하는글을 봤었던기억이있는데 지금은 보이지않네요 ;-;
    아예 삭제된건가요? 아니면 리뉴얼 중이시라거나..?
    다시 볼수없어서 아쉽긴하지만 다른 팬픽들
    번역해주신거 정말 잘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당 ovo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8.31 00:03 신고 안녕하셔요. 문의하신 픽은 <아주 긴 여행길(The Long Drive)>로 저자는 Stupid_drawings님이고, 새로고침하려는 글이라 비공개중에 있습니다. 시리즈가 있는데 다른 곳에서 먼저 번역하신 분이 있어서 나머지는 번역하지 않았구요. 검색하셔서 읽으실 수 있어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우!! 2015.07.21 00:01 신고 Animus!!! 작은새님이 AO3로 옮기신 뒤 이 픽이 사라져서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선녀님이 소장하고 계셨군요! 거기다 번역까지 해주신다닛!! 아휴 이런 고맙고 황송할데가...!! 그리고 물론 간호사 커크도 기대되지만 You'll get there 가 리스트에 있어요!! 찰싹찰싹!! 이거시 정녕 꿈은 아닐런지..!! 증말 기대됩니닷~~^^* 너무 씐나요~~ ㅎㅎ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8.31 00:00 신고 안녕하세요! 요거이, 매우매우매우 애정하는 픽입니다. 저도 기대되어요. You'll get there가 정녕 제가 발 들일 데가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어렵사옵니다만은 기회가 되면 번역을 해보려구요. 제가 좋다고 번역해놓은 글들을 읽어주시니 제 쪽에서 황송합니다.
  • 2015.07.13 22: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7.20 22:03 신고 안녕하셔유.

    아아~~니? 이게 웬 픽추천! 덥석!
    보니까는 두 번째 픽은 이미 읽은 거네요. 길이가 심하게 긴데도 산소호흡기 붙여가면서 숨넘어가게 읽었던 바로 그것....★
    나머지 픽들도 제목이 익숙한 걸 보니 제가 어지간히 긁어모아다 저장해둔 것 같습니다.... 보이는 족족 다운받아서 아카이브에 싹 다 넣어놨으니.... 그런데 이걸 다 언제 읽는담...으..읗하하ㅏ 기쁨의 눈물이 짭조름하군여.
    암튼암튼. 아니무스는 <사로잡히다> 끝남 뒤를 이어서 올라갈 것 같구요. 사실 추천해주신 두 번째 픽도 한두 회 정도 번역을 해둔 상태여요. ....하다가 기가 죽어서 포기하고 말았지만. 저거 인간적으로 너무 길죠... 완료하려면 나중에 언젠가 정신 바짝 차리고 매진해야겠어요.

    아니근데 어쩜 다들 소재 안 겹치면서 재미나 보이는 것들만 추천해 주셨대요글쎄. 감사하여요. 꼭 다 읽어볼게요!!
  • 선녀님 컴백 플리즈~~ㅠㅠ 2015.07.04 00:40 신고 선녀님 바쁜 일이라도 생기셨나요?? 어찌 포스팅 하나 없이 한달을 보내신단 말입니까아아~~ㅠㅠ 무슨 일인지는 모르오나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그러고나서 컴백해 주실거죠? 기다리고 있을게요~~~♡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7.11 23:37 신고 덜덜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읍니다....
    바쁘긴 했지만 적어도 어떻게 되었다 정도는 소식을 남겼어야 했던 것을.
    정진할게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엉엉....
  • 2015.05.14 11:4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5.17 16:38 신고 호모나 이게모야?? 호옹이?!
    제가 왜 이런 픽을 이제야 발견했죠? 역시 해외팬픽의 바다는 넓고 아름다워....

    점심묵고 후딱 한 번 읽어보았사와만은 이거 진짜 난이도가 장난이 없네요. 잘한다잘한다 해주시니 칭찬에 고픈 어른이인 저는 좋아서 일요일 막춤을 춥니다만, 읽기도 어려운데 저같은 중생이 이걸 번역할 수 있을지...;_; (심지어 서역 자매님들마저도 절대 쉬운 픽은 아니다며 좀 난해하다고 하는 판에ㄷㄷㄷ) 그치만 재미는 정말 확실한 픽이네요. 저도 세네 번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현재 셜록도 마찬가지고 별트렉도 참 재미난 픽을 많이 발견해서 열심히 목록에다 쟁여놓고는 있사와요.
    게중에 번역하는 분들이 더 많아져서 번역글도 많아지고 즐길 거 많아지고 위아더월드를 외칠 수 있담 좋겠지만... 흐그륵ㅠㅠ 영픽은 증말 하루가 무섭게 넘쳐나서 망망대해를 이룹니다그려. 읽는 것도 바쁠 정도로 재미난 작품이 많아요.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다음에 우리말로 옮겨보고자 이것저것 목록에 올려둡니다. 벌써 5월 중순인데 달성한 건 많이 없는 것 같고 괜히 초조하고.... 분신술로 한 몸뚱이가 10개쯤 늘어나서 선녀네 번역공장을 가동시켰으면 좋겠어요.

    왜 얘기가 요래 샜담. 아무튼 요즘 진지진지한 글을 계속 올렸으니 평균을 맞추기 위해 이번엔 개그물이나 똥꼬발랄 로맨틱 코미디를 알아보고 있었사와요. 그러면서 역시 제 마음의 고향은 꽁냥질+막장(??)+롬콤이었노라...하며 새삼 때아닌 깨달음을 얻었더랬죠. 이러한 이유로 일단 바로 다음에 할 작품은 정해둔 상태구요. 혹 모르죠. 딴 거 완결 못 내고 또 일 벌려놓는 상황이 일어날지...(왠지 그럴 것 같은 기분ㄷㄷㄷ)

    기회가 된다면 추천해주신 픽 번역해보고 싶어요! 그치만 다른 픽도 읽으시면서...기다려 주세요~ 추천해 주셔서 감사해요^0^
  • 2015.05.17 21:2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