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lude

방명록

하고픈 말, 보고픈 영픽 추천, 국내픽/번역픽 추천. 같이 즐겨보아요.
  • 2015.12.05 02:5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6.01.17 01:32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전에 성인 인증을 받고 비번을 공개하던 시절의 글이라 아직 적용이 아니 되었어요. 새 비번 적용 안 되는 예전 글들... 리뉴얼 하기 전까지 전부 비공개로 돌려놓았었는데, 임께서 읽고 계시던 건 시리즈물이라 읽다가 끊기면 아쉬우실 테니 새 비번으로 바꾸어 두었어요.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해요. 하지만 정말 공개하고 싶지 않았어요... 전 여전히 지난밤에 쓴 감성터지는 글귀도 다시 읽음 부끄러운데 이건 무려 3, 4년 전 글이예요. 유치하고 못 써서 넘 부끄러웠어요..ㅠㅠ
    고저 재미나게 읽어주셔요. 찾아와 주셔서 고마워요.
  • 2015.11.25 21:2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6.01.17 01:34 신고 안녕하세요! 근데.... 임께서는 예~~전에 인증하고 비번 받아가시지 않으셨음요?? 예전 거 말구 이젠 새 비번 쓰지유. 셜록이랑 스타트렉 두 개로 나뉘고 네 글자예요!
  • 2015.11.09 15:1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6.01.17 01:52 신고 안녕하셔용.
    아.. ㅏ.... 아아... 이런 섬세한 칭찬엔 그만 몸이..베베 꼬여버렷!!
    칭찬을 들으면 이 선녀는 항상 춤을 춥니다. 달밤에 머리 풀고 김경호 빙의해서;
    제가 좀 고민이 많지유. 네. 시간이 흐를수록 예전 그때 그 글 그 말 내가 괜한 일을 벌인 건 아닌지, 유치하진 않은지, 남에겐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을 많이 합니다만은 지난 일은 지난 일일 뿐이지요, 그러면서도 또 이렇게 뒤를 넘어다보고 있어요.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요. 암만 재미로 하는 덕질이라지만 더 좋은 글을 쓰고 더 좋은 말을 하고 싶구요. 그러니 조그만 거라도, 아니 옳다 생각하시거나 글에 틀린 점이 레이더에 걸리심 바로바로 일러주세요.
    고저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이구요. 새로 오신 분이니 이 말씀은 꼭. 바쁘심 댓글 아니 쓰셔도 됩니다. 어디까지나 재밌게 글 읽고 쉬다 가시라는 게 즈이 블로그 모토라서요. 하고픈 말씀 있으심 댓글 적어주시면 좋죠. 방명록은 늘 열려 있어요. 언제든 또 오셔서 읽고 싶은 영픽 있으심 추천도 해주시고...네. 반갑사옵니다.
  • 2015.08.16 14:1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8.31 00:20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번을 유추하는 건 어렵지 않으니 틀리게 쓰신 건 아닐 거구요. 리뉴얼하려는 중에 바빠져서 5편에서 막힌 채로 두고 있었네요. 일단은 보실 수 있게 새 비번을 적용해 두었으니 완결과 외전까지 막힘없이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으엉엉.
  • hunting trophy 2015.08.11 16:12 신고 안녕하세요! 매번 눈만도로록굴리며
    셜존팬픽 감상하다 발자취한번 남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글에서 셜록,존,레레 세아저씨(ㅇ..오빠?) 가
    드라이빙하는글을 봤었던기억이있는데 지금은 보이지않네요 ;-;
    아예 삭제된건가요? 아니면 리뉴얼 중이시라거나..?
    다시 볼수없어서 아쉽긴하지만 다른 팬픽들
    번역해주신거 정말 잘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당 ovo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8.31 00:03 신고 안녕하셔요. 문의하신 픽은 <아주 긴 여행길(The Long Drive)>로 저자는 Stupid_drawings님이고, 새로고침하려는 글이라 비공개중에 있습니다. 시리즈가 있는데 다른 곳에서 먼저 번역하신 분이 있어서 나머지는 번역하지 않았구요. 검색하셔서 읽으실 수 있어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우!! 2015.07.21 00:01 신고 Animus!!! 작은새님이 AO3로 옮기신 뒤 이 픽이 사라져서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선녀님이 소장하고 계셨군요! 거기다 번역까지 해주신다닛!! 아휴 이런 고맙고 황송할데가...!! 그리고 물론 간호사 커크도 기대되지만 You'll get there 가 리스트에 있어요!! 찰싹찰싹!! 이거시 정녕 꿈은 아닐런지..!! 증말 기대됩니닷~~^^* 너무 씐나요~~ ㅎㅎ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8.31 00:00 신고 안녕하세요! 요거이, 매우매우매우 애정하는 픽입니다. 저도 기대되어요. You'll get there가 정녕 제가 발 들일 데가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어렵사옵니다만은 기회가 되면 번역을 해보려구요. 제가 좋다고 번역해놓은 글들을 읽어주시니 제 쪽에서 황송합니다.
  • 2015.07.13 22: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7.20 22:03 신고 안녕하셔유.

    아아~~니? 이게 웬 픽추천! 덥석!
    보니까는 두 번째 픽은 이미 읽은 거네요. 길이가 심하게 긴데도 산소호흡기 붙여가면서 숨넘어가게 읽었던 바로 그것....★
    나머지 픽들도 제목이 익숙한 걸 보니 제가 어지간히 긁어모아다 저장해둔 것 같습니다.... 보이는 족족 다운받아서 아카이브에 싹 다 넣어놨으니.... 그런데 이걸 다 언제 읽는담...으..읗하하ㅏ 기쁨의 눈물이 짭조름하군여.
    암튼암튼. 아니무스는 <사로잡히다> 끝남 뒤를 이어서 올라갈 것 같구요. 사실 추천해주신 두 번째 픽도 한두 회 정도 번역을 해둔 상태여요. ....하다가 기가 죽어서 포기하고 말았지만. 저거 인간적으로 너무 길죠... 완료하려면 나중에 언젠가 정신 바짝 차리고 매진해야겠어요.

    아니근데 어쩜 다들 소재 안 겹치면서 재미나 보이는 것들만 추천해 주셨대요글쎄. 감사하여요. 꼭 다 읽어볼게요!!
  • 선녀님 컴백 플리즈~~ㅠㅠ 2015.07.04 00:40 신고 선녀님 바쁜 일이라도 생기셨나요?? 어찌 포스팅 하나 없이 한달을 보내신단 말입니까아아~~ㅠㅠ 무슨 일인지는 모르오나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그러고나서 컴백해 주실거죠? 기다리고 있을게요~~~♡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7.11 23:37 신고 덜덜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읍니다....
    바쁘긴 했지만 적어도 어떻게 되었다 정도는 소식을 남겼어야 했던 것을.
    정진할게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엉엉....
  • 2015.05.14 11:4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5.17 16:38 신고 호모나 이게모야?? 호옹이?!
    제가 왜 이런 픽을 이제야 발견했죠? 역시 해외팬픽의 바다는 넓고 아름다워....

    점심묵고 후딱 한 번 읽어보았사와만은 이거 진짜 난이도가 장난이 없네요. 잘한다잘한다 해주시니 칭찬에 고픈 어른이인 저는 좋아서 일요일 막춤을 춥니다만, 읽기도 어려운데 저같은 중생이 이걸 번역할 수 있을지...;_; (심지어 서역 자매님들마저도 절대 쉬운 픽은 아니다며 좀 난해하다고 하는 판에ㄷㄷㄷ) 그치만 재미는 정말 확실한 픽이네요. 저도 세네 번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현재 셜록도 마찬가지고 별트렉도 참 재미난 픽을 많이 발견해서 열심히 목록에다 쟁여놓고는 있사와요.
    게중에 번역하는 분들이 더 많아져서 번역글도 많아지고 즐길 거 많아지고 위아더월드를 외칠 수 있담 좋겠지만... 흐그륵ㅠㅠ 영픽은 증말 하루가 무섭게 넘쳐나서 망망대해를 이룹니다그려. 읽는 것도 바쁠 정도로 재미난 작품이 많아요.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다음에 우리말로 옮겨보고자 이것저것 목록에 올려둡니다. 벌써 5월 중순인데 달성한 건 많이 없는 것 같고 괜히 초조하고.... 분신술로 한 몸뚱이가 10개쯤 늘어나서 선녀네 번역공장을 가동시켰으면 좋겠어요.

    왜 얘기가 요래 샜담. 아무튼 요즘 진지진지한 글을 계속 올렸으니 평균을 맞추기 위해 이번엔 개그물이나 똥꼬발랄 로맨틱 코미디를 알아보고 있었사와요. 그러면서 역시 제 마음의 고향은 꽁냥질+막장(??)+롬콤이었노라...하며 새삼 때아닌 깨달음을 얻었더랬죠. 이러한 이유로 일단 바로 다음에 할 작품은 정해둔 상태구요. 혹 모르죠. 딴 거 완결 못 내고 또 일 벌려놓는 상황이 일어날지...(왠지 그럴 것 같은 기분ㄷㄷㄷ)

    기회가 된다면 추천해주신 픽 번역해보고 싶어요! 그치만 다른 픽도 읽으시면서...기다려 주세요~ 추천해 주셔서 감사해요^0^
  • 2015.05.17 21:22 비밀댓글입니다
  • 가인 2015.04.30 21:20 신고 기나긴 연휴가 시작되는 전야네요. 선녀님 그간 강녕하시었는지요?^^
    맨날 새글 올라왔나 들여다 보다가
    오늘은 발도잔 찍고 갑니다.
    셜록이 이주째 피를 흘리며 조니보이랑 키스중이네요.ㅎㅎ
    새글이 고파요~~~^^

    봄인듯 봄아닌 봄이 지나갑니다~ 건강유의하기고요~ㅎㅎ
  • Favicon of http://topsecretum.tistory.com topsecretum 기밀선녀 2015.05.03 16:08 신고 어헙. 안녕하신가요. 쉬는 동안 얼렁 마무리 해서 다음 편을 업데이트했어요. 뭐한다고 이리 바빴는지 후딱 시간이 갔네요ㅠㅠ 바지런히 마지막 편까지 달려야겠어요.
    비가 많이 내립니다. 이불빨래 하려고 했는데 그냥 지나가네요. 이 비가 멈추면 다시 엄청 더워지겠죠? 꽃가루가 날려서 봄이란 건 알겠는데 왜이리 더운지~
    더울 때 쉬시면서 글 읽으십사 재미난 글 엄선중이오니.... 또 들러 주세요!